수능날은 항상 추웠던 것 같아요.뉴스에서 항상 올해 들어 제일 춥다고 했던 수능일.일주일 연기 되었지만 어제는 유난히 추웠던 덧 같아요. 저녁에 대패 삽겹살을 먹었더니 상큼한게 땡겨서 방황하다가 송도 해수욕장까지 갔는데 설빙에 딸기빙수 현수막이 땋 걸려있더라구요.지금 철이 아닌데.직원분 말로는 다른 매장에서는 아직 판매를 하지 않고 송도점만 먼저 판매를 실시 했대요. 딸기설빙은 두가지가 있는데 12,900원인가 하던 생크림 올라가는 딸기 설빙은 판매를 하지 않았고, 위에 찹살떡이 올라간 딸기설빙 한가지만 판매를 하고 있었어요.가격은 단돈 9,900원!! 아직 제철이 아니라서 딸기 단맛 보다는 시럽 단맛이 강해요.그래도 맛있었어요:)안에는 팥도 들어 있으니 팥 싫어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구요~ ..
친구를 기다리는 동안 스타벅스에 왔는데 또 과소비를 했습니다. 스타벅스 신규음료와 신규푸드를 다 먹어보고 싶어서 요즘 카페 갈 일이 있으면 90% 스타벅스로 가는 것 같아요:) 어제는 토피넛크런치라떼를 마셨는데 그냥 그랬어요. 생크림을 안 올렸으면 더 괜찮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오늘은 어제 마시려다 만 발렌시아오렌지티라떼를 주문 했습니다. 의외로 맛있었어요!!나중에 술약속이 있었기에 숏사이즈로 주문 했답니다~데코가 참 예쁘네용:) 7레이어가나슈와 마블드림치즈케이크 중에 고민이었는데 감사하게도 제 앞에 주문 하신 분이 하나 남은 7레이어가냐슈를 주문 하셨어요ㅋㅋ고민해결!! 마블드림치즈케이크 달아요:)약간의 짠맛도 느껴지구요. 영수증 결제샷 입니다. 음료&푸드 보너스 스타로 이벤트별 4개와 1만..
오늘 스타벅스 티바나음료 or 프로모션음료 1+1 BOGO쿠폰사용 마지막날 이예요~ 사실 별쿠랑 선물받은 카라멜마끼아또 쿠폰이 있었는데 그분께서 속이 안좋다고 티를 마시고 싶다고 하셔서ㅎ 남친이 카라멜마끼아또보다 티가 싸다고 했는데 허니자몽블랙티 톨사이즈 가격은 5,300원이예요. 톨사이즈에는 시럽 2번, 허니자몽소스 3번 들어가요~단거 싫어하시면 시럽 한번 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당땡길때 허니자몽소스 한두번 더 넣어달라고 할래요ㅎ 그리고 BOGO쿠폰 사용 할때 아이스랑 핫 하나씩 주문 가능하답니다. 허니자몽티는 개인적으로 아이스가 맛있었어요~스타벅스 허니자몽티는 처음 마셔봤는데 아이스, 핫 둘다 기대 이상 이었답니다:)
우리 동네에 있는데 나만 몰랐던 나름 핫한 로스터리 카페 리미티드 커피예요~ 저희 엄마가 단골이라는ㅋㅋ엄마 입맛이 매우 까다로운데 리미티드 커피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가서 마시고 오시는 것도 아니고 테이크아웃 해 오신다는ㅋㅋ 저는 사실 커피 때문에 또 방문한 것이 아니라 요크셔 골드 밀트티를 마시기 위해 리미티드 커피를 찾았어요. 남친님이 영국에서 공부할때 홈스테이를 했었는데 아주머니께서 내어 주시던 요크셔티가 그렇게 그립다고 노래를 불러서 궁금 했거든요. 파는 곳을 찾기가 쉽지 않았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요크셔 골드 밀크티:) 가격은 메뉴판 참조하세용~ 내부는 아담하고 귀여워요:) 사장님 수상 경력이 화려하시네요~ 커피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신 것 같아요:) 이번주엔 커피여행을 떠난다..
추석연휴가 길어서 좋다고 생각 했는데 돈도 없고 갈데도 없고 다들 시집가서 만날 친구도 예전만큼 많지 않다. 나는 un집순이니까 또 밖으로 나가본다. 집에서 가깝지만 도심에서 떨어져 있는 느낌이 나는 스타벅스 을숙도강변DT점. 여긴 평일에도 주말에도 늘 사람이 많다. 평일 낮에도 사람이 늘 많은 곳이다. 추석연휴라 그런지 가족모임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10월 9일까지 BC카드로 결제하면 스타벅스 50% 할인을 해주니까 혼자서 많이 시켰다. 공복 상태 였으니 합리적인 구매라고 위안을 해본다. 50% 할인은 아무나 그냥 해주는 게 아니고 홈페이지에서 미리 신청을 해야하며 10월 카드사용 누적이 10만원이 넘어야 한다. (전월이 아니라 10월 현재까지 카드사용 누적금액이다.)한마디로 명절 연휴에..
명절연휴가 길어도 너무 길다. 백수에겐 긴 명절연휴가 반갑지만은 않다. 집에 있기도 무료하고 바람이나 쐴 겸 할리스 다대포전망대점에 갔다. 친구에게 전망 좋다고는 들었었는데 최근에 처음 가보고 너무 좋아서 또 찾아갔다. 개인적으로 석양질때쯤 가는게 좋은 것 같다. 일찍 가면 조용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늦은 오후나 초저녁의 뷰가 좋았다. 베이컨 에그데니쉬와 커피를 같이 주문하면 500원인가 할인 해주는데 11시 이전에는 저렇게 주문하면 두개 합해서 5000원 밖에 안 하는것 같았다. 조금만 더 일찍 올껄...ㅋ
나는 개인적으로 fm커피하우스의 원두를 좋아한다. 커피맛좀 안다고 하는 개인 카페 사장님들 중 fm의 원두를 쓰는 카페가 몇몇 군데 있다. 라떼는 다크, 아메리카노는 브라운 원두를 선택했다. 다크는 좀더 진하고 묵직하며 브라운은 산미가 좋다. 연한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은 브라운 원두를 추천한다. 간만에 라떼 아트를 예쁘게 해주는 바리스타를 만나니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 아이스라떼 말고 따뜻한라떼를 마시길 잘했다. 다음에는 원두도 사와야겠다. 지금 테라로사 원두가 집에 너무 많아서ㅜ
카페;돌라내 공간 이었으면 했던 카페;돌라. 여긴 3층이다. 3층은 펜션처럼 되어 있고, 카페;돌라 자리는 인테리어 회사 였다고 한다. 지금은 3층을 카페로 오픈 해 두었지만 공간 대여도 할 계획이라고 하셨다.1층 입구이다. 송정 해수욕장 철길 뒷쪽에 있다. 입구에 대리석으로 세면대를 크게 만들어 두셨다. 핸드워시와 로션은 록시땅. 사장님이 참 깔끔하신 분인 것 같다.커피 시음을 위한 공간인가. 커피에 애정이 많은 사장님들은 요즘 저렇게 바 테이블을 두는 것 같다. 원두는 FM커피에서 받아 온다고 했다. 좋은 원두를 쓰니까 에스프레소를 마셔보고 싶었는데 에스프레소 잔이 아직 준비가 안 되었다고 하셔서 뜨아와 아아를 주문했다. 오늘만 벌써 3잔째...1층 공간멜버른에 가면 이런 카페가 많은데 ..
로마 3대 카페 sant eustachio IL CAFFE명절 연휴라 어디를 가도 차가 막힐 것이고 하지만 가까운 데는 가기 싫고 해서 기장으로 달렸다. 맛있는 커피가 마시고 싶어서 로마 3대 카페라는 산 에우스 타키오 일을 찾아갔다. 힐튼 호텔로 가자니까 운전자님께서 ㅎㄷㄷ 하신다ㅋㅋ 주차는 ANANTI COVE에 하면 된다. 주차를 하고 지하 2층으로 가면 된다. 지하 2층 이지만 지하는 아니다ㅎ 명절 연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나도 많았다. 카페 내부는 생각보다 좁다. 하지만 천장이 높아서 갑갑한 느낌은 없고 바로 앞에 오션뷰가 펼쳐져 있어서 조용할 때 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메리카노 6천원 라떼 6천5백원 스윗은 커피값 정도였다. 라뗴 1, 프루트 주스 1, 스윗 1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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