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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쌉싸름

투썸플레이스

그언니 2017. 11. 29. 19:50


안녕하신가용?!
이제 겨울이 조금 익숙해 진 것 같아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굴보쌈을 먹고 차한잔 하려고 찾는 투썸플레이스 입니다.
저는 스타벅스 골드회원 그리고 핸즈커피 아너스회원 인지라 투썸플레이스는 잘 안가요.(cj one도 vip인건 안비밀)
그런데 요즘따라 투썸을 자주 가는 이유는 투썸의 매장은 대부분 넓고 다른 프렌차이즈 카페에 비해 자리가 편하며 주차장을 겸비하고 있는 곳이 많기 때문이죠.
오늘 찾은 투썸플레이스 범일점은 전용주차장이 없는 곳이예요.오늘은 차 없는 날이니까 괜찮아요:)
투썸 가면 요거트아이스크림을 즐겨먹는데 판매하지 않는 매장이라고 해서 친구가 새로나온 겨울음료를 하나씩 주문 해봤어요.


친구가 주문한 블렉포레스트라떼. 무슨맛이냐니까 체리맛이래요. 맛있지는 않았나봐요. 위에 초코가 뜸뿍 얹어져 있어서 마실때 입술에 자꾸 뭍어요. 한번은 마셔볼 만 하대요. 달달구리 하다고.


나의 뱅쇼. 그냥 따뜻한 과실차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종이컵 말고 머그컵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오늘 점심시간에 투썸에 또 가려고 범일점에 런치이벤트가 되는지 확인차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새로나온 기프트카드를 만원이상 충전하면 아메리카노 쿠폰을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어요.


저는 곰그림 있는걸로 만원 충전했어요~1인 3장까지 된다고는하는데 새로운카드 나올때마다 하는 행사 같아서 이번엔 한장만 충전 했답니다:)
오늘은 너무 바빠서 어플로 기프트카드 구매만 했고, 당 떨어지는 날 투썸케이크 먹으러 출동 하려구요~
늘 마무리가 문제네요.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