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추운데 자꾸 차가운 것이 땡기네요.
여름에도 잘 안가던 설빙을 요즘들어 자주 가네요.겨울에는 설빙에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조용하고 좋아요.
갈때마다 메뉴가 고민이예요.매번 다른 메뉴를 주문하는건 안비밀~어쩜 모든 메뉴가 맛있는지.고민되게.
상대방의 동의 없이 주문한 녹차초코빙수.그런데 엄청 맛있다고 좋아하네요:)
당 떨어질 땐 고민고민 하지말고 설빙 녹차초코빙수를 먹어요~너무 달지도 않고 딱 좋아요!!
지금 설빙 부산 하단점에서는 설문참여 이벤트도 하고 있어요~참여자 중 몇분을 추첨하여 빙수 또는 음료를 준대요~
겨울에도 설빙은 매장마다 다른 이벤트로 열일을 하시네요!!
설빙은 여기저기 매장이 많아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