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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생각 나는 밤. 남친이 극찬하던 유메를 찾았어요~
집 근처에 이자까야가 많은데 처음에는 다 좋았는데 장사가 잘 되고 시간이 좀 지나니 예전만큼은 아니더라구요ㅜ
나는야 이자까야 유목민ㅎ


​​참치 타다끼를 시켰어요 2만원이고 양은 적당해요~
추가 안주로 1만원에 1/2 양의 타다끼를 주문할 수 있다고 해요:)


한잔에 8천원 짜리 카쿠하이볼을 1인 3만원 내면 90분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고 해요!!취하고 싶은 날 유메를 다시 찾아야 겠네요ㅎ